[포토] ‘우산 아니고 양산’ 폭염에 필수
수정 2020-08-16 16:27
입력 2020-08-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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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16일 오후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0.8.16/뉴스1
장마가 끝난 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이 양산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0.8.16 연합뉴스
장마가 끝난 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이 양산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0.8.16 연합뉴스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16일 오후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있다. 2020.8.16/뉴스1
제주도 북부와 동부, 서부에 폭염경보, 남부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서귀포시 상효동 돈내코 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0.8.16/뉴스1
광복절 연휴 이틀째인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부산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다. 2020.08.16 연합뉴스
광복절 연휴 이틀째인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부산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다. 2020.08.16 연합뉴스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16일 오후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제트 보트를 탄 피서객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있다. 2020.8.16/뉴스1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불볕더위가 계속된 16일 오후 경북 경산시 남산면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0.8.16/뉴스1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16일 오후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견주와 반려견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2020.8.16/뉴스1
장마가 끝난 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0.8.16 연합뉴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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