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장마는 퇴장, ‘파란 하늘’ 입장

수정 2020-08-16 15:40
입력 2020-08-16 14:00
장마가 그친 16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즐기며 산책을 하고 있다. 2020.8.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6일 서울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의 하늘이 맑다. 2020.8.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6일 서울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의 하늘이 맑다. 2020.8.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장마가 그친 16일 서울 남산정상에서 시민들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푸른하늘을 만끽하고 있다.2020.8.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장마가 그친 16일 서울 남산타워 너머로 맑은 하늘이 보이고 있다. 2020.8.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장마가 그친 16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즐기며 산책을 하고 있다. 2020.8.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장마가 그친 16일 서울 남산타워 너머로 맑은 하늘이 보이고 있다. 2020.8.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기나긴 장마 뒤에 우리 앞에 나타난 파란 하늘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맑은 하늘이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에서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이날 아침까지 비가 온 후 정체전선이 북한으로 북상해 중부지방 장마가 종료되겠다고 밝혔다. 2020.8.16/뉴스1
역대 최장기간 장마 끝
역대 최장기간인 54일 간의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찾아온 16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파란하늘이 먹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0.8.16/뉴스1
장마가 그친 16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즐기며 산책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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