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서 용인·서울 교회 신도 4명 추가 확진

신동원 기자
수정 2020-08-15 12:25
입력 2020-08-15 12:25
경기 성남시는 중원구 도촌동과 분당구 판교동에 사는 A(51)씨와 B(65)씨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로 지난 9일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분당구 수내동과 야탑동에 거주하는 C(76·여)씨와 D(70·여)씨 등 여성 2명도 양성 환진 판정이 났으며 이들은 역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다.
방역 당국은 확진된 성남지역 신도 4명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이들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로 지난 9일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분당구 수내동과 야탑동에 거주하는 C(76·여)씨와 D(70·여)씨 등 여성 2명도 양성 환진 판정이 났으며 이들은 역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다.
방역 당국은 확진된 성남지역 신도 4명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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