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지시로 강간’ 박사방 유료회원 구속영장 신청

오달란 기자
수정 2020-08-14 09:41
입력 2020-08-14 09:38

경찰에 따르면 A(30)씨는 대화방을 운영한 ‘박사’ 조주빈(25·구속기소), 조씨의 공범 남경읍(29·구속기소)과 공모해 피해 여성을 만나 유사강간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현재까지 박사방 유료회원 100여명을 입건해 그 중 60여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고 40여명을 수사하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