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단독주택이 지난 밤 붕괴돼 형체만 남아있다. 2020. 8. 1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지난 10일 밤 11시 58분께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이 무너져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국에서 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11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단독주택이 지난 밤 붕괴돼 형체만 남아있다. 2020. 8. 1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소방당국은 해당 주택의 약 절반이 무너져 내렸으며,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빈집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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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은 계속된 장마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붕괴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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