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자사고 지정 취소… 횡령 비리로 지위 박탈 첫 사례
수정 2020-08-11 02:30
입력 2020-08-11 02:0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0-08-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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