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北 수해 복구에 투입된 인민군 수정 2020-08-11 02:30 입력 2020-08-10 17:38 北 수해 복구에 투입된 인민군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황해북도 은파군 수해 현장에 인민군 부대가 파견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황해북도 은파군 수해 현장에 인민군 부대가 파견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2020-08-11 9면 관련기사 “핵시설 손상 가능성” 38노스, 北최악의 홍수 언급 [포토] 수해 지원 물자 받고 기쁨의 눈물 흘리는 북한 주민들 통일부 “북한, 2007년 이후 최악 홍수..전지역 피해” 北 노동당, ‘완전봉쇄’ 개성에 특별지원물자 지원 통일부 “북 황강댐 무단 방류, 불가피한 조치인 듯” 김정은, 황북 수해현장 시찰…“예비양곡 풀어 복구 지원” 지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日도 망했다 열도 ‘대충격’…오타니 홈런 치고도 탈락, WBC 아시아 야구 전멸 2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3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