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박능후 “의대정원 확대, 의료발전 위한 불가피한 선택”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8-09 18:11 입력 2020-08-09 17:16 중대본 주재하는 박능후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화상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0.8.6 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많이 본 뉴스 1 “화장실 좀”…미용실서 60만원 손질 받고 ‘먹튀’한 女 2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3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내 며느리야” 허위 청첩장도 유포 4 강원 삼척서 귀가하던 10대 학생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5 장윤기, 故이채원양 알고 있던 정황 나왔다…수사팀장 “몰아가지 마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