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제방 100m 유실-대응 2단계 발령

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20-08-08 13:56
입력 2020-08-08 13:56
이틀 연속 쏟아진 집중호우로 섬진강 제방이 무너졌다.

8일 전북도에 이날 낮 12시 50분쯤 남원시 금지면 지석리 금곡교 인근 섬진강 제방 100여m가 붕괴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30분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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