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범람에 떠내려온 쓰레기들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8-06 13:19 입력 2020-08-06 13:19 6일 서울 탄천주차장에 범람한 강물사이로 쓰레기가 떠다니고 있다. 2020.8.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6일 서울 탄천주차장에 범람한 강물사이로 쓰레기가 떠다니고 있다. 2020.8.6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광고 18개, 종소세 내는 박수홍 딸…“신발만 800만원” 빌라 옥상서 10대 여학생 추락 중태… 친구 5명과 놀던 중 옆 건물로 뛰어넘으려다 초등생 성추행 방치했다가…50년 만에 “275억 배상하라” 날벼락 맞은 뉴욕시 많이 본 뉴스 1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2 1인 2300만원 내라는데도 ‘우르르’…100억 번 ‘이 나라’ 어디길래? 3 전남 곡성 물놀이시설서 물에 빠진 어린이 형제 숨져 4 부산서 70대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딸과 함께 있던 여성 등 2명 사망 5 고속도로 갓길서 싸우고 있던 60대 차로 치어 숨지게 한 20대 ‘벌금 1500만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 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빌라 옥상서 10대 여학생 추락 중태… 친구 5명과 놀던 중 옆 건물로 뛰어넘으려다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한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