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급식노동자 처우 개선하라!’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8-04 13:14 입력 2020-08-04 13:14 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 조합원들이 학교급식노동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단협 이행촉구 및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8.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 조합원들이 학교급식노동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단협 이행촉구 및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8.4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방송 줄줄이 하차하더니…‘조폭 연루설’ 조세호 “배달, 대리운전 가능” 근황 이경실 “3억 날렸다…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쳐다보기도 싫어” 많이 본 뉴스 1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잘못 용서해달라” 2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모텔 연쇄살인’ 유족 “죽어선 안 될 사람이 죽어” 3 “죽은 하얀 눈” 인플루언서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 사진 찍고 조롱…대만 공분 4 ‘뮤지컬 대부’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혐의 강력 부인” 5 “그 미친 ×”…요양원 직원에 폭언 퍼부은 청도군수, 주거침입 혐의 입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방송 줄줄이 하차하더니…‘조폭 연루설’ 조세호 “배달, 대리운전 가능” 근황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잘못 용서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