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뉴스 부산 빌라 주차장서 차량 화재…4대 전소 김정한 기자 수정 2020-08-02 10:19 입력 2020-08-02 10:19 1일 오후 11시 55분쯤 부산 부산진구 한 빌라 주차장에 주차된 모닝 차량 보닛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1일 오후 11시 55분쯤 부산 부산진구 한 빌라 주차장에 주차된 모닝 차량 보닛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80대 여성과 50대 여성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불은 인근에 주차된 차량 3대에 옮겨붙어 차량 4대가 불탔다.경찰은 모닝 차량 밑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목욕탕 갔다가 사진 찍혔다”…장윤정, 집에 설치한 ‘개인 사우나’ 공개 사나, 의도적 속옷 노출? 말려들어간 치마…“거울 확인 못해” 해외 러닝 중 실신한 장항준, 지나가던 독일인 의사가 구했다…당시 사진 공개 “스타벅스서 30분째 소리질러”… ‘아들맘’ 서현진, ‘민폐 훈육’ 쓴소리 “숏컷에 비키니, 대체 누구야?”…전 세계 홀린 월드컵 미녀의 정체 많이 본 뉴스 1 젊은 여자만? 카보베르데 골키퍼, ‘맞팔’ 2000명 화제… 이틀만에 SNS 팔로워 130 2 난방 끊긴 집에 홀로…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 간 친모 ‘집유’ 3 여직원 옷에 손 넣었는데, 우정청 “성추행 아냐”… 정부기관 대응 논란 4 인천 요양병원 “환자 다리 절단,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분리배출” 5 여직원 옷속 손 넣었는데… ‘성추행’ 아니라는 경북우정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숏컷에 비키니, 대체 누구야?”…전 세계 홀린 월드컵 미녀의 정체 “내 가족 같은데?” 4호선 폭행남 얼굴 보더니…직접 경찰에 신고했다 “일본인 여친 생겼다” 日여행 그렇게 가더니…한국男·일본女 사랑에 빠졌다 신호 어긴 무단횡단女 ‘쾅’…“소아암 아들 응급실 가고 있었다” 운전자 남편 호소 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새 생명’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