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장마가 만들어낸 영천댐 ‘블랙홀’ 박승기 기자 수정 2020-07-31 21:21 입력 2020-07-31 21:21 장맛비에 자연 월류 형태 물 방류 지난 20~30일까지 200㎜ 이상 많은 비가 내린 영천댐에서 여수로(원통형 터널 도수로)에서 자연 월류 형태로 물이 방류되는 신비한 광경이 연출됐다. 원통형 터널 도수로식 여수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댐 중 유일하게 영천댐에 설치돼 있다. 여수로는 댐이나 저수지의 물이 일정량을 넘을때 물을 빼내기 위해 만든 물길이다. 수공은 월류 현상이 8월 2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추정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일본 대상 허위 영상 유튜버 결말 “빈곤하지만 섹시”…승무원 출신 女배우, 전현무에 ‘이것’ 선물 진짜 환갑 맞아?…“60번째 생일입니다” 여전한 동안 외모, 비결은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 지목한 박왕열 누구? ‘올가미’ 윤소정, 지병 없었는데…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 왜 많이 본 뉴스 1 “심장마비 올 듯”…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2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 3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4 산책길에 소녀들 시신 든 여행가방 발견… “피해자 2명은 이복자매” 美경찰 발표 5 “동료 교수가 집까지 따라와 성폭행” 불기소 결론났지만… 명예훼손은 무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빈곤하지만 섹시”…승무원 출신 女배우, 전현무에 ‘이것’ 선물했다 “트럼프 아들과 김주애 결혼시키자” 전 세계 난리…대체 무슨 일? ‘올가미’ 윤소정, 지병 없었는데…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일본 대상 허위 영상 유튜버 검찰 송치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