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장마가 만들어낸 영천댐 ‘블랙홀’ 박승기 기자 수정 2020-07-31 21:21 입력 2020-07-31 21:21 장맛비에 자연 월류 형태 물 방류 지난 20~30일까지 200㎜ 이상 많은 비가 내린 영천댐에서 여수로(원통형 터널 도수로)에서 자연 월류 형태로 물이 방류되는 신비한 광경이 연출됐다. 원통형 터널 도수로식 여수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댐 중 유일하게 영천댐에 설치돼 있다. 여수로는 댐이나 저수지의 물이 일정량을 넘을때 물을 빼내기 위해 만든 물길이다. 수공은 월류 현상이 8월 2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추정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태현 ‘이숙캠’ 하차, 왜?…“제작진에게 설명 들어, 부끄럽다” 성형 4년 고민했다던 이영지, 수술 대박 난 근황 미녀 개그우먼 김나희 “결혼합니다”…예비신랑 정체 ‘깜짝’ “편의점 가면 아빠 것 써라”…신동엽, 자녀에 ‘콘돔 교육’ 걸그룹 로네츠 멤버 전원 사망…연예계 ‘애도’ 물결 많이 본 뉴스 1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안성재 사과…법조계 “고의 땐 사기 가능성” 2 50대 경찰 간부, 만취 상태로 女화장실 들어가…경찰 조사중 3 “같은 사람 맞아?” 30대 비만女, 식단에 ‘이것’ 추가했더니 체중 ‘뚝’…“72㎏ 감량 4 모텔방 여고생 찾아온 조건만남男에 “사진 뿌린다” 협박·폭행하고 돈 뜯은 일당 결국 5 “자전거 고쳐줄게” 길거리서 60대가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너무 과했다”…가슴수술 김지선, 예상치 못한 부작용 고백 “편의점서 우유 샤워” 외국인女 충격 영상…심지어 직원들이 치웠다 “결정사로 만났는데” 수면제 먹고 깨어난 남성들…20대 여성이 벌인 짓 걸그룹 로네츠 멤버 전원 사망…연예계 ‘애도’ 물결 “편의점 가면 아빠 것 써라”…신동엽, 자녀에 ‘콘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