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금값 5일 연속 역대 최고가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7-29 13:19
입력 2020-07-29 13:18
코로나19 여파로 자산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높아지면서 금값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KRX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41%(2640원) 오른 8만1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금 한 돈(3.75g)당 가격도 30만원을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점에 진열된 금 제품. 2020.7.2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19 여파로 자산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높아지면서 금값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KRX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41%(2640원) 오른 8만1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금 한 돈(3.75g)당 가격도 30만원을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점에 진열된 금 제품. 2020.7.2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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