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한강 몸통 시신’ 장대호 무기징역 확정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7-29 10:30 입력 2020-07-29 10:30 ‘한강 몸통 시신사건’ 피의자 장대호 모텔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38)가 21일 오후 경기 고양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8.21 연합뉴스 대법원이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에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29일 확정했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너무 가학적”…키오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반전’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드디어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많이 본 뉴스 1 “한국, 이대로 가다간 5년 뒤 큰일 난다”…‘폭탄 경고’ 쏟아진 상황 2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3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4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 5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엄마가 3만원대에 사준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 대박 난 사연 2026년 4월 18일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