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억제력”→“핵 억제력” 10일 만에 수위 높인 김정은

서유미 기자
수정 2020-07-29 06:08
입력 2020-07-28 22:1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 위원장의 노병대회 연설은 2015년 이후 두 번째로 다소 이례적이다. 상반기 김 위원장의 공개활동이 집권 이후 최소였던 점을 감안하면 김 위원장이 이달 들어 빈번한 활동을 통해 내부 결속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북한 매체들은 월북한 탈북민의 코로나19 확진 여부는 언급하지 않고 최대비상체제 소식만 전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2020-07-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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