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부산시와 빅데이터 기술 공유 협약 맺어

황경근 기자
수정 2020-07-28 13:55
입력 2020-07-28 13:55
제주특별자치도청(서울신문 DB)
제주도는 부산시와 빅데이터 분야 상호 교류와 업무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술 공유 등으로 빅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육성하자는 뜻에서 마련한 협약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협약식은 개최하지 않고 29일 서면 협약으로 진행한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와 부산은 관광,경제 등 정책 수립을 위한 공동 분석과제 추진,빅데이터 활용 우수시책과 기술,성과 등 공유,직원 전문성 향상과 정보 교류를 위한 행사 공동 추진,기관 보유데이터 활용 지원 등 협력 등을 추진한다.

올해는 먼저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추진,빅데이터 센터 설치와 운영 관련 시책 교류,빅데이터 분석사업 자문,공동분석 과제 발굴,직원 공동 워크숍 개최 등의 협업 과제를 추진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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