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방카 트럼프, 마스크 써도 빛나는 미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7 14:55
입력 2020-07-27 14:11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2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DC 백악관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2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DC 백악관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과 남편 재러드 쿠슈너 수석고문이 이 2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DC 백악관에 도착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과 남편 재러드 쿠슈너 수석고문이 이 2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DC 백악관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과 남편 재러드 쿠슈너 수석고문이 이 2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인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2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DC 백악관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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