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열치열’ 폭염에 일광욕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6 14:21
입력 2020-07-26 11:25
2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키칠라노 비치에서 시민들이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키칠라노 비치에서 시민들이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이유의 말무스크 해변에서 시민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스페인 카탈루냐 자치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제한 조치를 확대한 가운데 지난 19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의 바르셀로네타 해변에서 시민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키칠라노 비치에서 시민들이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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