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더티 태클’에 쓰러진 음바페, 발목 부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6 16:29
입력 2020-07-26 10:57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태클에 걸려 넘어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태클에 걸려 넘어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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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서 생테티엔 로익 페랭의 태클에 걸려 발목이 꺾였다.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한 후 목발을 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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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호소하던 음바페는 눈물을 훔치며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팀의 1-0 승리로 경기가 끝난 뒤 목발을 짚은 채 시상식에 참여했다.

부상으로 인해 그의 리그컵(쿠프 드 라 리그) 결승전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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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태클에 걸려 넘어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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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태클에 걸려 넘어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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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결승전에서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한 후 목발을 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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