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평양을 배경으로 요가 삼매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3 16:28
입력 2020-07-23 16:27
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평양 대동강변에서 요가하는 모습. 이 사진은 이달 초 촬영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평양의 유명 장소에서 요가 연습하는 모습의 사진이 눈길은 끈다.
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지난 13일 평양 개선문 인근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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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지난 13일 평양 태권도전당 앞 광장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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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트룀 대사는 대동강변, 주체사상탑, 류경호텔, 평양개선문 등 평양의 상징적인 건물 앞에서 요가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소셜미디어에 게재했다.
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지난 5월 9일 평양 류경호텔 근처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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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지난 6월 21일 평양 주체사상탑 근처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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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북한의 국경 폐쇄로 귀국길이 막히자 고립감을 느껴 이를 해소하는 한편, 건강 관리를 위해 요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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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평양 대동강변에서 요가하는 모습. 이 사진은 이달 초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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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지난 13일 평양 개선문 인근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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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지난 13일 평양 태권도전당 앞 광장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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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지난 5월 9일 평양 류경호텔 근처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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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베리스트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가 지난 6월 21일 평양 주체사상탑 근처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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