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진옥동 “실적 외 정당한 성과 중요”

홍인기 기자
홍인기 기자
수정 2020-07-20 03:14
입력 2020-07-19 20:34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실적 순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 성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중요시하겠다”고 강조했다. 19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진 행장은 지난 17일 변화의 기회를 주제로 진행된 회의에서 디지털 기반 고객관리, 대면채널 전략 및 창구체계 변화를 주요 의제로 삼고 하반기 영업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20-07-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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