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얼굴 드러낸 미성년자 성착물 제작자 배준환 정연호 기자 수정 2020-07-17 13:31 입력 2020-07-17 13:31 미성년자 성 착취 배준환 미성년자 성 착취물 1천300개를 제작해 음란사이트에 연재한 배준환이 17일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2020.7.17 연합뉴스 미성년자 성 착취물 1천300개를 제작해 음란사이트에 연재한 배준환이 17일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2020.7.17 연합뉴스 #미성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쿠웨이트 “美 전투기 여러 대 추락…조종사, 낙하산 타고 탈출” 2 여객기에서 20대 여성이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3 “삼전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 日 증시 급락 출발…떨고 있는 개미들 4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5 40대 한국인 남성, 태국 돌아다니며 불지르고 트럭 훔쳐 체포…“가족이 애타게 찾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