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간식이필요해’ 시리즈 3종 출시 한 달 만에 2만 5000개 판매

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0-07-16 02:03
입력 2020-07-15 20:58
오리온은 온라인 전용 브랜드인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 3종이 출시 한 달 만에 2만 5000개나 판매됐다고 15일 밝혔다. 초코파이, 단백질바, 포카칩, 꼬북칩 등 인기 과자들을 각각의 콘셉트에 맞춰 전용 패키지에 담은 온라인 전용 기획상품이다. 2만 5000개 판매를 기념해 다음달부터 제품 이미지가 담긴 ‘썸머 스티커’도 제공한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0-07-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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