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서울시 입장 밝히는 황인식 대변인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7-15 13:06 입력 2020-07-15 13:06 황인식 서울시대변인 15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직원 인권침해 진상 규명에 대한 서울시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20. 7. 15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황인식 서울시대변인 15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직원 인권침해 진상 규명에 대한 서울시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20. 7. 15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김구라 아들 “어릴 적 출연료? 다 가져갔다…집 풍비박산” 모친 빚 언급 남편 살해하고 ‘남편 추모’ 동화 쓴 작가…“내연남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남편 살해하고 ‘남편 추모’ 동화 쓴 작가…“내연남 있었다” 美 ‘발칵’ 2 곱창집에서 춤 춘 김규리에 “단속 나왔습니다”…억울하다는 이하늘, 사실은? 3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 4 전립선까지 침투한 ‘침묵의 살인자’…“암 환자 10명 중 9명에게 있다” 5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서장훈, 방송 중 방문한 실버타운에서 외할머니 흔적 ‘오열’ 트럼프 사정없는 주먹질에 넉다운 된 캐나다 선수… ‘조롱 영상’ 직접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