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젠’ 전해수기, 반려동물 용품 살균부터 코로나19까지 잡는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7-14 16:30
입력 2020-07-14 16:30
1인가구가 증가하고 딩크족이 많아지면서 반려견, 반려묘를 비롯한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동물은 털이 많이 빠지고 세균 관련 위험이 높아 늘 청결 관리를 잘 해야 한다.

특히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개인 위생과 청결이 중요시되는 만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이에 ‘바우젠’ 전해수기 및 미산성 치아염소산수 제조 앰플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바우젠’ 전해수기는 ‘개는 훌륭하다’를 통해 강형욱 훈련사가 반려동물 물품 및 밥그릇 등을 소독하는 데 이용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해당 제품은 동물용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받아서 사람이 사용하는 물건 외 반려동물 물품까지 살균할 수 있다.


특히 ‘바우젠’ 전해수기를 통해 물과 소금을 넣고 만든 전해수와 자체 제작한 미산성 치아염소산수 제조 앰플을 첨가해 만든 전해수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 99.99% 가량의 불활화 검증을 받아 일상 속에서 사용하기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해당 시험 검증은 ㈜케이알바이오텍 질병제어연구소에서 시행되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통해 안전 관리 우수 연구실로 인증받은 바이러스 전문 시험 기관인 만큼 철저한 관리 감독 하에 시험이 진행되었다.

한편, 미산성 치아염소산수 제조 앰플은 치아염소산나트륨을 주 성분으로 하는 앰플로, pH농도가 낮은 약산성이면서 유효염소 농도가 낮아 살균력이 강하지만 피부 자극이 적어 손 소독제로 사용하기도 적합하다.



‘바우젠’ 전해수기 및 미산성 치아염소산수 제조 앰플 관련 정보나 시험 성적서 확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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