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해찬, 박원순 고소인에 “아픔에 위로…사과드리겠다”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7-13 17:31
입력 2020-07-13 17:30
고위전략회의 참석하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전략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0.7.13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여성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해찬 대표는 13일 오후 “피해를 호소한 여성의 아픔에 위로를 전하고 싶다”면서 “이런 상황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 사과드리겠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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