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박원순 시장 부검 안한다…경찰 “타살혐의점 없어”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7-10 21:36 입력 2020-07-10 21:36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0.7.10 뉴스1 10일 숨진 채 발견된 고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경찰이 부검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경찰은 이날 “타살혐의점이 없어 부검하지 않고 유족에 인계할 것”이라고 밝혔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상간녀 의혹’ 숙행, 법적 대응… ‘1억 위자료 소송’ 선고기일 취소 “한 명뿐인 아이니까” 첫 생일에 1000만원…특급호텔 돌잔치 붐 “아내 돈 많이 벌면 남편 살 빠진다”…부부 3744쌍 20년 추적해보니 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 많이 본 뉴스 1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2 北 ‘무인기 도발’ 주장 파문…국방부 “그날 무인기 안 띄웠다” 정면반박 3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교수…검찰, 징역 7년 구형 4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80년생 美의원 깍듯한 한국말 인사 5 “의대 가지 마라, 무의미하다”…머스크 폭탄 발언에 의료계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정희원 “부적절 관계 알면서 못 멈춰…말과 삶 괴리” 직접 사과 ‘짧은 치마’ 김연아, 청초한 미모에 명품 각선미 뽐내 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0억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