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변에 휴가객 몰리고 코로나에 경고 울리고

수정 2020-07-07 14:32
입력 2020-07-07 11:12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흑해 리조트에서 해변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흑해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 흑해에서 해변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흑해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흑해 리조트에서 해변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흑해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 흑해에서 해변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흑해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커플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흑해 리조트에서 해변을 즐기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커플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 흑해 해변에서 물 속으로 뛰어 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소년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흑해 리조트 해변에서 멋진 점프로 물 속으로 뛰어 들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흑해 리조트에서 해변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흑해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 흑해에서 해변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흑해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수만명의 휴가객들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흑해 리조트에서 해변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높은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흑해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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