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44명…해외유입 24명·지역발생 20명
이보희 기자
수정 2020-07-07 10:23
입력 2020-07-07 10:23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4명으로, 지역발생 20명보다 더 많다.
지역별로는 경기 13명(해외유입 6명), 광주 6명, 서울 3명, 인천 2명, 대전 2명, 대구 1명(해외유입 1명), 전북 1명(해외유입 1명)이 발생했으며,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검역 16명이 확인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6명 추가돼 총 1만1914명으로 늘었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 수는 982명이며 완치율은 90.4%다.
사망자는 어제 1명 늘어 총 285명이며, 치명률은 2.16%다.
이날까지 국내에서 누적 134만6194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시행돼 2만367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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