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낙연 위로받는’ 안희정, 모친 빈소 상주 첫날
수정 2020-07-07 10:13
입력 2020-07-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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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으로 형집행정지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모친 빈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맞이하고 있다. 2020.7.6/뉴스1
모친상으로 형집행정지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모친 빈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맞이하고 있다. 2020.7.6/뉴스1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모친 빈소가 차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조문하고 있다. 2020.7.6 연합뉴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모친의 발인식을 마친 뒤 조승래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0.7.7 연합뉴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모친의 발인식을 마친 뒤 조문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0.7.7 연합뉴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모친의 발인식을 마친 뒤 조문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0.7.7 연합뉴스
모친상으로 형집행정지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모친의 발인식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로 일하던 김지은씨에게 성폭행과 추행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9월 대법원에서 3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2020.7.7/뉴스1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모친의 발인식을 마친 뒤 버스로 향하고 있다. 2020.7.7 연합뉴스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모친 빈소가 차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조문하고 있다. 2020.7.6 연합뉴스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모친 빈소가 차려지면서 안 전 지사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0.7.6 연합뉴스
모친상으로 형집행정지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모친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0.7.6/뉴스1
모친상으로 형집행정지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모친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0.7.6/뉴스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모친의 빈소 조문을 위해 장례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7.6/뉴스1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모친의 빈소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0.7.6/뉴스1
원유철 미래한국당 전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모친의 빈소 조문을 위해 장례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7.6/뉴스1
원유철 미래한국당 전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모친의 빈소 조문을 위해 장례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7.6/뉴스1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모친의 빈소 조문을 위해 장례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7.6/뉴스1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모친의 빈소 조문을 위해 장례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7.6/뉴스1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모친의 빈소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0.7.6/뉴스1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 등으로 광주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일시 형집행정지를 받고 6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모친상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교정당국이 수형자의 외부 접촉을 제한하고 있어 안 전 지사가 귀휴를 허가받을 수 있을지 불투명했지만, 형집행정지 결정으로 빈소를 지킬 수 있게 됐다. 발인은 7일 오전 6시다. 2020.7.6/뉴스1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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