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법원 나서는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 부친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7-06 13:17 입력 2020-07-06 13:17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웅앙지법에서 웰컵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씨의 부친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7.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웅앙지법에서 웰컵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씨의 부친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7.6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많이 본 뉴스 1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서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2 “일단 냈지만 취소해주세요”…유연석 ‘30억 세금’ 불복 청구 패소 3 母벤츠 음주운전 10대, 가로수 들이받아… 조수석 친구 1명 사망 4 “또 꽝이네” 버렸는데 알고 보니 ‘16억 당첨’…쓰레기차 뒤진 결말은? 5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日정부보다 낫다” 감사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또 꽝이네” 버렸는데 알고 보니 ‘16억 당첨’…쓰레기차 뒤진 결말은?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