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코로나19 치료받던 70대 여성 사망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7-05 17:13
입력 2020-07-05 17:13
21일 오후 대전 서구보건소 코로나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06.21 뉴스1
5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로 치료를 받고 있던 70대 여성이 사망했다.

대전 지역에서 치료 중 숨진 두 번째 사례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는 이 여성(대전 125번 확진자)은 대전 88번 환자의 접촉자로 지난 2일 확진됐다.


이후 충남대병원 음압병동에서 격리치료를 받아 왔다.

대전에서는 지난 5월 2일 19번 확진자(79)가 충남대병원서 격리치료 중 숨진 바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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