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조국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해

오달란 기자
수정 2020-07-03 18:02
입력 2020-07-03 18:02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진 전 교수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앞서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4월 신승목 적폐청산 국민참여연대 대표가 진 전 교수를 고발한 사건을 접수한 뒤 지난 5월 초 신 대표를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한 후 같은 달 사건을 진 전 교수의 주거지 담당인 마포서로 보냈다.
뉴스1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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