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상청 “강원 영월에 규모 2.3 지진” 오달란 기자 수정 2020-07-03 14:16 입력 2020-07-03 14:16 기상청은 3일 오후 1시 59분 강원 영월 동쪽 22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홈페이지 진앙은 북위 37.18도, 동경 128.7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6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설명했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기용품 많이 산다”…배우 이종석, 깜짝 소식 전했다 “함께할 시간 365일 남아”…BTS 지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룰라 채리나 “집에서 간병 중”…‘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45세 슈퍼모델♥70세 삼성전자 前사장”…25세 차이 부부 탄생 이효리 “정신과 다닌다”…방송 중 털어놓은 뜻밖의 고백 많이 본 뉴스 1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시신용 식별번호’ 문신까지 2 “전 세계에 엄청난 타격” 결국 ‘국가비상사태’ 선포…“전례 없는 규모” 경고 3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4 “엄마 무서워” 6살·4살 태우고 음주사망사고 낸 30대女…대법원 간다 5 “고 최불암 장지 5분 거리, 소주·맥주 1병 무료”…식당 ‘홍보글’ 결국 삭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함께할 시간 365일 남아”…BTS 지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룰라 채리나 “집에서 간병 중”…‘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이효리 “정신과 다닌다”…방송 중 털어놓은 뜻밖의 고백 ‘하정우♥’ 차정원 “행복”…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했다 “45세 슈퍼모델♥70세 삼성전자 前사장”…25세 차이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