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내세운 광고 선보여…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

수정 2020-06-30 10:15
입력 2020-06-29 17:36

오뚜기 냉동 식품 4종

㈜오뚜기는 1981년 국내 첫 즉석요리인 ‘3분카레’로 HMR(가정간편식) 시장의 문을 열었다. 최근 냉동피자, 크로크무슈, 브리또, 핫도그 등의 냉동 신제품을 선보이며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 피오를 내세운 ‘오뚜기 치즈듬뿍, 피슈또핫’ TV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

‘오뚜기 피자’는 전자레인지나 오븐뿐만 아니라 프라이팬으로도 조리할 수 있다. 특히 2~3인이 먹기에 적당한 크기로 혼밥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오뚜기 크로크무슈’는 식빵에 소스를 바르고 햄·치즈를 올린 뒤 오븐에 구워 만드는 프랑스식 샌드위치다.

‘리얼 멕시칸 브리또’는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브리또를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쫄깃하고 담백한 얇은 밀 또띠아에 치즈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오뚜기 바삭한 핫도그’는 인공 향을 쓰지 않고 국산 참나무로 훈연했다. 모차렐라 치즈, 떡, 소시지의 3단으로 이뤄졌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6-30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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