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게 빨고 꼼꼼하게 비운다… 미세먼지도 말끔

수정 2020-06-30 10:12
입력 2020-06-29 17:36

삼성전자 ‘삼성 제트’

‘삼성 제트’(사진 왼쪽)는 ‘제트 싸이클론’ 기술을 탑재한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다. 제트 싸이클론은 9개의 작은 사이클론이 미세먼지를 꼼꼼하게 분리·없애주고 27개 에어홀이 공기를 효율적으로 흐르게 해 최대 200W의 초강력 흡입력을 발휘한다. 삼성 제트의 ‘5중 청정 시스템’은 0.3~10㎛ 크기의 미세먼지를 99.999% 배출·차단해줘 창문을 닫고도 안심하고 청소할 수 있다.

여기에 새롭게 선보인 ‘청정스테이션’(사진 오른쪽)을 이용하면 먼지통 비울 때 편리하고 청결하게 처리할 수 있다. 삼성 제트 전용 청정스테이션은 삼성 제트에서 먼지통을 분리해 청정스테이션에 꽂기만 하면 먼지 날림 없이 깨끗하고 간편하게 먼지를 비울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허받은 에어펄스 기술이 먼지통에 붙어 있는 머리카락까지 말끔히 비워준다. 청정스테이션 역시 5중 청정 시스템을 탑재해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해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6-30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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