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장마 사이 찾아온 더위 ‘물 만난 서퍼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28 16:00
입력 2020-06-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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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0.6.28 뉴스1
2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0.6.28 뉴스1
2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0.6.28 뉴스1
2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0.6.28 뉴스1
2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0.6.28 뉴스1
2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0.6.28 뉴스1
2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0.6.28 뉴스1
이날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는 파도를 즐기는 서퍼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시원한 바다에서 서핑보드를 타며 여름을 만끽했다.
그러나 29일부터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며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장마는 주중에 잠시 주춤하다가 다음주 일요일인 5일부터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전남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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