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안개와 빗속 새벽까지 이어진 ‘서북도서순환훈련’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26 09:31
입력 2020-06-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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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9 자주포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9 자주포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안갯속에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1E1 전차와 K9 자주포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1E1 전차와 K9 자주포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9 자주포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안갯속에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9 자주포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9 자주포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1E1 전차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안갯속에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1E1 전차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25일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연평부대 K9 자주포가 서북도서순환훈련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2020.6.26 연합뉴스
남북 9·19 군사합의에 따라 서북도서에서는 포 사격 훈련은 않고 기동 훈련만 진행했다. 다음 주에는 육지에서 포 사격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해병대사령부는 이번 순환훈련에 대해 북한의 동향과 상관 없이 예정된 일정에 따른 훈련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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