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일용직 근로자 위한 안전용품·안전쉼터 제공

하종훈 기자
수정 2020-06-26 02:49
입력 2020-06-25 22:32
한국남동발전 제공
이와 함께 영세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안전 작업 장비의 무상대여 제도도 운영한다. 올해는 이동식 안전 작업 현황판과 휴대용 조명 같은 안전용품을 추가로 대여하고 안전용품(작업 장비) 대여소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영세 협력기업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작업 환경 개선을 통한 현장안전이 기본이 되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20-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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