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태양광·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올인’

오경진 기자
수정 2020-06-26 02:49
입력 2020-06-25 22:32
한화그룹 제공
태양광 계열사인 한화큐셀은 지난해 1월 기준 9GW의 셀 생산능력과 10.7GW의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 중이다. 뿐만 아니라 회사의 전매특허인 ‘퀀텀’ 기술을 바탕으로 태양광 산업에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화큐셀은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인 미국, 일본, 한국, 영국 등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2018년에는 신재생에너지 강국인 독일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0-06-26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