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세일 나선 롯데百, 면세점 명품 푼다
심현희 기자
수정 2020-06-26 02:49
입력 2020-06-25 22:34
이번 세일에 소비자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오프라인 최초로 면세점 명품이 판매되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은 오프라인 최초로 26일부터 진행하는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맞춰 준비한 명품 물량을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공개한다. 백화점은 면세점에서 해외패션 상품을 직매입, 26일부터 30일까지 백화점 노원점, 영등포점, 대전점,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등 8개점에서 진행한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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