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불꺼진 이산가족 화상상봉장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6-25 15:11
입력 2020-06-25 15:11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중 올해 현재까지 1천300여명이 세상을 떠났다. 6.25 전쟁 70주년이며 이산가족 대면상봉 20주년을 맞은 해지만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변하면서 북에 있는 그리운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사진은 25일 서울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마련된 이산가족 화상상봉장에 불이 꺼져 있다.

정부는 지난 2019년 4월 서울 5곳, 그밖에 인천, 수원, 춘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 등 총 13곳에 설치된 화상상봉장을 개?보수 작업을 통해 새단장했다. 2020.6.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중 올해 현재까지 1천300여명이 세상을 떠났다. 6.25 전쟁 70주년이며 이산가족 대면상봉 20주년을 맞은 해지만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변하면서 북에 있는 그리운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사진은 25일 서울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마련된 이산가족 화상상봉장에 불이 꺼져 있다.

정부는 지난 2019년 4월 서울 5곳, 그밖에 인천, 수원, 춘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 등 총 13곳에 설치된 화상상봉장을 개,보수 작업을 통해 새단장했다. 2020.6.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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