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방역당국 “러 선박 접촉 항운노조원 124명 전원 음성”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6-25 14:12 입력 2020-06-25 14:12 방역 비상걸린 감천항 23일 부산 감천항에 정박중인 러시아 국적 냉동 화물선 A호(3401t) 인근에서 서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2020.6.23 연합뉴스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러시아 선박에서 하역 작업 등을 하다가 확진자와 접촉했던 항운노조원 124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방역당국이 밝혔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입 안에 ‘이 증상’ 생겼다면 대장암 경고…“칫솔질·검진 꼭 챙기세요” ‘쯔양 협박’ 징역 3년 구제역 “대통령님 감사합니다”…무슨 일?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브랜드 철학 맞닿아”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많이 본 뉴스 1 ‘사망설’ 모즈타바,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봉쇄 계속” 2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브랜드 철학 맞닿아” 3 “아침 식단에 ‘이것’만 추가하세요”…대장암 위험 ‘뚝’ 4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5 119에 직접 신고까지 했지만…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입 안에 ‘이 증상’ 생겼다면 대장암 경고…“칫솔질·검진 꼭 챙기세요”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美 “미군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