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방역당국 “러 선박 접촉 항운노조원 124명 전원 음성”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6-25 14:12 입력 2020-06-25 14:12 방역 비상걸린 감천항 23일 부산 감천항에 정박중인 러시아 국적 냉동 화물선 A호(3401t) 인근에서 서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2020.6.23 연합뉴스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러시아 선박에서 하역 작업 등을 하다가 확진자와 접촉했던 항운노조원 124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방역당국이 밝혔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2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3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4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 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