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비맞으며 묘비에 앉아있는 까치 한마리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6-25 13:24 입력 2020-06-25 13:24 6.25전쟁 70주년인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전사자 묘역에서 까치가 서성이고 있다. 2020. 6. 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6.25전쟁 70주년인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전사자 묘역에서 까치가 서성이고 있다. 2020. 6. 25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많이 본 뉴스 1 “중국집 함께 간 뒤 숨진 남편” 50대 아내, CCTV에 포착된 행동…‘살인 혐의’ 징역 2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3 “소방관 명예 훼손했다” 분노…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에 ‘7만 소방관’ 사과 촉 4 ‘부축 받으며 기침’…‘85세’ 김혜자, 무대인사 취소했다 5 “하이닉스 사팔사팔 하지마라” 그때보다 더 내렸다…오너 따라 ‘줍줍’ 개미들 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김흥국 맞아? “콧수염 밀었다” 몰라보게 변한 모습 ‘충격’ “19살 아들 사망 직후 정자 채취…손주 낳겠다”는 50대 母에 수백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