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책 이서진·아이유, 국세청 홍보대사로 수정 2020-06-25 01:39 입력 2020-06-24 20:30 국세청은 연예인 이서진(왼쪽)과 아이유(본명 이지은·오른쪽)를 홍보대사로 24일 위촉했다. 앞서 이서진과 아이유는 지난 3월 제54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세청은 “두 사람이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할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020-06-25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민정 황당 노출 사태에 ‘셀프 디스’ “아놔 끈 나왔…”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20대에 워라밸? 노년에 가난해져” ‘100억 자산’ 함익병의 일침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여성, 굴착기에 치여 숨져… “사고 전혀 몰랐다” 50대 운전자 긴급체포 2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 3 운전 연습하던 20대 12m 추락사…마트 옥상 불법 개조한 대표 송치 4 밧줄로 난간 끌어올리다 아파트 6층서 추락… 작업자 2명 사망 5 연상연하 부부의 ‘수상한 숙박’…모텔 돌며 800만원 챙겼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점심 먹으라” 카드 줬더니…신입 2명이 7만4000원 썼습니다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