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지향적 이미지·웅장함 강조… 기아차 4세대 카니발 외관 공개

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0-06-29 09:03
입력 2020-06-24 21:36
4세대 카니발 기아자동차 제공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미니밴 기아자동차 ‘카니발’이 더 커지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기아차는 24일 4세대 신형 카니발의 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아차 측은 “디자인의 콘셉트는 ‘웅장한 볼륨감’”이라면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함께 단단함과 웅장함을 강조했다”고 소개했다.

기존 모델보다 차체가 더 커져 실내 공간도 한층 넓어졌다. 전장 5155㎜, 전폭 1995㎜, 전고 1740㎜, 축간거리 3090㎜로, 차체 길이는 40㎜, 폭은 10㎜, 축간거리는 30㎜ 더 길어졌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0-06-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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