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장마 시작…강한 비바람 주의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6-24 09:39
입력 2020-06-24 07:44
비 내리는 서울 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0.6.2
연합뉴스
24일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장마 시작으로 무더위는 한풀 꺾이겠다.

특히 오후부터 밤사이 강원 북부와 남해안, 제주도에는 120㎜가 넘는 강한 비가 예보됐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 산지에는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강원 산지와 그 밖의 해안 지역에는 초속 8~13m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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