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 없게” 3차 추경 촉구한 文 대통령

도준석 기자
수정 2020-06-24 03:29
입력 2020-06-23 22:2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20-06-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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