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영훈·대원국제중 폐지 반대 촉구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6-22 13:25 입력 2020-06-22 13:25 영훈·대원국제중 학부모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영훈·대원국제중 폐지 반대를 촉구하며 침묵 집회를 하고 있다.2020. 6.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영훈·대원국제중 학부모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영훈·대원국제중 폐지 반대를 촉구하며 침묵 집회를 하고 있다.2020. 6. 22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연봉 100억 일타강사’ 정승제, 50세 미혼 이유 밝혔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남현희, 전 남편 불륜 폭로…“상간녀는 현직 교사” 많이 본 뉴스 1 2개월 만에 대박 난 미녀 ‘샴쌍둥이’ 모델…‘충격 반전’ 있었다 2 ‘서울대 합격’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열창…“축하해” 엄마 미소 3 드럼통 절단하다 폭발… 30대 근로자 심정지 이송 후 끝내 숨져 4 “씻을 때 영상통화 하자”…기계체조 국가대표 여중생 성희롱 혐의 송치 5 대만 공항 마비시킨 티웨이항공…여객기서 ‘이것’ 빠져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2개월 만에 대박 난 미녀 ‘샴쌍둥이’ 모델…‘충격 반전’ 있었다